at 2009/12/11 01:16
1.첫인사(기름젓기 세계로의 초대)
- 저에게 그리는 의미를 부여해주신 많은 분들을 초대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는 자리였습니다.
2.하고자 하는 바(그림 목록들 보여주면서 지금까지 느꼈던 절정을 알고 싶어 했던 과거사)
- 미완성 포트폴리오들을 보여드리며 그간 해온 목표들을 짚어보았습니다.
3.초절정의 경지는(점 선 면이 영혼이 보일 정도의 그림을 그려내는 것)
- 이건 블랑카스님의 그려왔던 과거사를 들으며 나중에 알게된 부분인데 써본것입니다.
하나의 객체를 해체 해부 조합 하여 열거하면 보여지는 그림으로의 완성이고
영혼까지 느끼게 하려면 심리 묘사에 중점을 두며 저절로 이해한대로 그려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4.황원기를 그려가며 캐릭터 묘사 보여주기. 미래를 예측하는 그림을 그린다
- 연습장에 그려 놓은 것이 있었는데 미완성 러프 스케치였습니다. 아직도 아이디어 생각 중. 호랑이 털수염, 머리끝 별
그리는 거 지루해 하실 것 같아서 그리려다 참았습니다.
5.사람을 봤을때의 느낀점. 캐릭터를 아이디어 스케치
- 한 사람 한사람의 소개 시간에 제가 그분들의 그림에 느낀점을 모두 열거해보았습니다. 직접적이고 오그라드는 문체였습니다.
6.열정의 이유(지금까지 그려오면서 즐거움을 그리는 자체에서 느꼈기 때문에)
- 어제 음악에 대한 책을 읽다가 알게 된 부분입니다.
7.그림의 정의(한정된 도구로 그리는 반복을 통해 그리고 싶은 것을 표현해내고 다른 잘 된 작품과의 비교 분석, 다양성을 파악하여 내 그림들을 훑어보며 느낌을 담아간다.)
- 음악 서적의 글을 그림식으로 풀어보았더니 들어 맞았기에 모든 것은 그림으로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목표였고 다 말할 수 있었습니다.
들어주는 분들의 경청이 없었더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죠.
그림을 직접 그리는 시연은 거의 안했고 오히려 황원기오빠가 초반에 점선면을 그렸는데 잘해서 섬짓했고.
준비를 도와준 황원기 황형기(태어 나주어 고마운 날이 얼마 안남은 가족) 형제 콤피를 보며 흐믓했지요.
대화 후반에는 거의 블랑카스님의 그간 그려온 절정을 향해 달렸던 길과 그간 만나거나 알게 되었던 지인 목표지향적인 분들의 나열을 들으며 절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심한 경청의 상태로 무아지경이었으며 간간히 포인트를 짚어가며 조율하였습니다.
블랑카스님을 알고 지낸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10시에 그 가게가 문을 닫아 학성이를 못만나고 온 것이 후회됩니다... 난 춘천 내려가야해서 바로 집으로 향할 수 밖에 없었는데
내 시간 계념이 없음을 반성하였습니다. 미안하다 학성아
- 저에게 그리는 의미를 부여해주신 많은 분들을 초대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는 자리였습니다.
2.하고자 하는 바(그림 목록들 보여주면서 지금까지 느꼈던 절정을 알고 싶어 했던 과거사)
- 미완성 포트폴리오들을 보여드리며 그간 해온 목표들을 짚어보았습니다.
3.초절정의 경지는(점 선 면이 영혼이 보일 정도의 그림을 그려내는 것)
- 이건 블랑카스님의 그려왔던 과거사를 들으며 나중에 알게된 부분인데 써본것입니다.
하나의 객체를 해체 해부 조합 하여 열거하면 보여지는 그림으로의 완성이고
영혼까지 느끼게 하려면 심리 묘사에 중점을 두며 저절로 이해한대로 그려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4.황원기를 그려가며 캐릭터 묘사 보여주기. 미래를 예측하는 그림을 그린다
- 연습장에 그려 놓은 것이 있었는데 미완성 러프 스케치였습니다. 아직도 아이디어 생각 중. 호랑이 털수염, 머리끝 별
그리는 거 지루해 하실 것 같아서 그리려다 참았습니다.
5.사람을 봤을때의 느낀점. 캐릭터를 아이디어 스케치
- 한 사람 한사람의 소개 시간에 제가 그분들의 그림에 느낀점을 모두 열거해보았습니다. 직접적이고 오그라드는 문체였습니다.
6.열정의 이유(지금까지 그려오면서 즐거움을 그리는 자체에서 느꼈기 때문에)
- 어제 음악에 대한 책을 읽다가 알게 된 부분입니다.
7.그림의 정의(한정된 도구로 그리는 반복을 통해 그리고 싶은 것을 표현해내고 다른 잘 된 작품과의 비교 분석, 다양성을 파악하여 내 그림들을 훑어보며 느낌을 담아간다.)
- 음악 서적의 글을 그림식으로 풀어보았더니 들어 맞았기에 모든 것은 그림으로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목표였고 다 말할 수 있었습니다.
들어주는 분들의 경청이 없었더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죠.
그림을 직접 그리는 시연은 거의 안했고 오히려 황원기오빠가 초반에 점선면을 그렸는데 잘해서 섬짓했고.
준비를 도와준 황원기 황형기(태어 나주어 고마운 날이 얼마 안남은 가족) 형제 콤피를 보며 흐믓했지요.
대화 후반에는 거의 블랑카스님의 그간 그려온 절정을 향해 달렸던 길과 그간 만나거나 알게 되었던 지인 목표지향적인 분들의 나열을 들으며 절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심한 경청의 상태로 무아지경이었으며 간간히 포인트를 짚어가며 조율하였습니다.
블랑카스님을 알고 지낸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내 시간 계념이 없음을 반성하였습니다.
at 2009/12/08 09:02
지구와 관련 보존성 귀함 비 수증기 강 바다 시냇물 땀 몸에 흐르는 모든 사항이 포함 되어야 하는 지라
명 캐릭터가 자신의 행동을 견디지 못해 잠수 해서 숨어 지내는 걸로 하고 물의 왕 캐릭터의 변경을 요하고 있다.
물 나라를 완성하는 체제로 변환하여 물 캐릭터를 잔뜩 만들 생각인데 물의 왕은 역시 어울리는 사람이 누굴지 결정하는게 관건.
명 캐릭터가 자신의 행동을 견디지 못해 잠수 해서 숨어 지내는 걸로 하고 물의 왕 캐릭터의 변경을 요하고 있다.
물 나라를 완성하는 체제로 변환하여 물 캐릭터를 잔뜩 만들 생각인데 물의 왕은 역시 어울리는 사람이 누굴지 결정하는게 관건.
at 2009/12/05 22:18
6. 루비안(불)과 명(물)
물과 불의 관계는 = 어울릴 수 없음이다.
물은 불을 죽게하고, 불은 물을 증발케하고...
물은 혼자서도 죽지 않으나 불은 혼자면 죽는다.
루비안은 보석빛 눈을 가졌는데 물을 원하게 되면서 까맣게 되어간다.
사랑을 이루고 죽을 것인가 물을 원하는 감정을 평생 숨길 것인가.
그들이 첫 만남은 경계였지만 불이 강해서 물이 다가갈 엄두조차 낼 수 엇었지만 그들은 외모에서 서로 다른점에 너무 끌리게 되고 서로를 반대하는 세력에 맞섬이 비슷함을 알게 된다. 루비안의 집안 세력은 없다. 그녀는 홀로 은만을 모시기 위해 저절로 생겨난 빛과 같음이다. 외로움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은같은 절대적 신뢰감을 주는 인물의 부하가 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은은 루비안을 모르지만 절대적으로 지켜줌을 의심하지 못하는 것이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하여 은의 보호자로 엄마같이 잘해주기 때문이다. 엄마가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명이 은을 좋아하다가 루비안도 좋아하고 보이는 예쁜 여자마다 좋아하니 루비안은 물의 외모를 좋아하지만 자신을 칭찬해주는데도 그를 얄밉게 본다.
7. 바람
불과 바람이 먼저 만남이다. 바람은 늘 존재했고 은의 땀을 식혀주기도 하고 때론 심하게 불어 은의 옷가지를 펄럭이게 하여 작업을 방해하기도 했으면 너무 강할 때는 만들어 놓은 집과 동물의 집 전체를 날려 버리기도 했음이다. 그런데 날려버린 것들을 골라보자면 잘못 만들거나 무섭게 만들어진 것들 뿐이었기에 바람의 존재의 고마움을 은근히 느낄때였다. 불은 항시 은을 생각했기에 애써 만들어 놓은 것을 파괴시키는 바람을 증오했다. 결국 또 화를 부르는 루비안. 바람과의 싸움은 거세였고 루비안이 밀릴 정도로 강했기 때문에 점점 더 강해지려고 애쓸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 불은 혼자였고 바람은 오누이 사이로 협공하니 당하기만 하고 쉽게 불체찍을 사용할 수 없게 하였다.
그러다 싸움의 불씨가 은 쪽으로 튀자 급 당황한 바람들이 멈추었다.
루비안도 이점을 발견하고 싸움을 멈추는데 오해의 요지가 발견된다. 은이 다시 할 수고를 덜어주고 있음을 말하고 미완성들이 많았다는 것에 모두가 놀란다.
은은 작품에 최선을 다하지만 자신도 완전하게는 불가능하니 왜 무섭고 불안한 작품이 나오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부수는 것 보다 좋은 길이 많음을 불이 보여준다. 녹여서 새것의 형태가 됨을 본 은이 드디어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루비안을 닮아가는 은의 모습은 루비안과는 사뭇 다른 여성의 모습이었는데 루비안의 고귀함만을 닮아가서 아름다워 지기는 했으나 성격이 극해져 문제가 생긴다.
너무 급작스럽게 만들어 대기 시작하고 시도만 하니 완성의 단계에 오르기 힘들고 곧 잘 그만두는 일을 반복하는 것이다.
은을 계속 칭찬하며 루비안의 모습이 더 나은 것을 설명해 주는 명. 속이 아픈듯 하다.
9. 카모(희귀 동물)
왠 하얀 동물이 계속 잠만 자는 걸 발견하게 된다. 그냥 자기만 하면 모르겠는데 따라다니면서 엎드려 편안히 자는 모습을 보면 신기했다. 자는게 아니라 눈이 안보일 수도 있을지 몰라 은이 안타까워 하는데 돌연 눈을 뜨더니 은을 와락 안는 것이 아닌가.
얼마나 빠른지 아무도 다가가는 걸 말리지 못했다. 가까이서 보니 더 컸는데 생김새는 캥거루 같은데 전신이 하얗고 귀가 넓고 길고 눈망울이 초롱하게 너무 크니 귀여움 보단 놀라움에 가까운 동물이었다.
물과 불의 관계는 = 어울릴 수 없음이다.
물은 불을 죽게하고, 불은 물을 증발케하고...
물은 혼자서도 죽지 않으나 불은 혼자면 죽는다.
루비안은 보석빛 눈을 가졌는데 물을 원하게 되면서 까맣게 되어간다.
사랑을 이루고 죽을 것인가 물을 원하는 감정을 평생 숨길 것인가.
그들이 첫 만남은 경계였지만 불이 강해서 물이 다가갈 엄두조차 낼 수 엇었지만 그들은 외모에서 서로 다른점에 너무 끌리게 되고 서로를 반대하는 세력에 맞섬이 비슷함을 알게 된다. 루비안의 집안 세력은 없다. 그녀는 홀로 은만을 모시기 위해 저절로 생겨난 빛과 같음이다. 외로움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에 은같은 절대적 신뢰감을 주는 인물의 부하가 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은은 루비안을 모르지만 절대적으로 지켜줌을 의심하지 못하는 것이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하여 은의 보호자로 엄마같이 잘해주기 때문이다. 엄마가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명이 은을 좋아하다가 루비안도 좋아하고 보이는 예쁜 여자마다 좋아하니 루비안은 물의 외모를 좋아하지만 자신을 칭찬해주는데도 그를 얄밉게 본다.
7. 바람
불과 바람이 먼저 만남이다. 바람은 늘 존재했고 은의 땀을 식혀주기도 하고 때론 심하게 불어 은의 옷가지를 펄럭이게 하여 작업을 방해하기도 했으면 너무 강할 때는 만들어 놓은 집과 동물의 집 전체를 날려 버리기도 했음이다. 그런데 날려버린 것들을 골라보자면 잘못 만들거나 무섭게 만들어진 것들 뿐이었기에 바람의 존재의 고마움을 은근히 느낄때였다. 불은 항시 은을 생각했기에 애써 만들어 놓은 것을 파괴시키는 바람을 증오했다. 결국 또 화를 부르는 루비안. 바람과의 싸움은 거세였고 루비안이 밀릴 정도로 강했기 때문에 점점 더 강해지려고 애쓸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 불은 혼자였고 바람은 오누이 사이로 협공하니 당하기만 하고 쉽게 불체찍을 사용할 수 없게 하였다.
그러다 싸움의 불씨가 은 쪽으로 튀자 급 당황한 바람들이 멈추었다.
루비안도 이점을 발견하고 싸움을 멈추는데 오해의 요지가 발견된다. 은이 다시 할 수고를 덜어주고 있음을 말하고 미완성들이 많았다는 것에 모두가 놀란다.
은은 작품에 최선을 다하지만 자신도 완전하게는 불가능하니 왜 무섭고 불안한 작품이 나오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부수는 것 보다 좋은 길이 많음을 불이 보여준다. 녹여서 새것의 형태가 됨을 본 은이 드디어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루비안을 닮아가는 은의 모습은 루비안과는 사뭇 다른 여성의 모습이었는데 루비안의 고귀함만을 닮아가서 아름다워 지기는 했으나 성격이 극해져 문제가 생긴다.
너무 급작스럽게 만들어 대기 시작하고 시도만 하니 완성의 단계에 오르기 힘들고 곧 잘 그만두는 일을 반복하는 것이다.
은을 계속 칭찬하며 루비안의 모습이 더 나은 것을 설명해 주는 명. 속이 아픈듯 하다.
9. 카모(희귀 동물)
왠 하얀 동물이 계속 잠만 자는 걸 발견하게 된다. 그냥 자기만 하면 모르겠는데 따라다니면서 엎드려 편안히 자는 모습을 보면 신기했다. 자는게 아니라 눈이 안보일 수도 있을지 몰라 은이 안타까워 하는데 돌연 눈을 뜨더니 은을 와락 안는 것이 아닌가.
얼마나 빠른지 아무도 다가가는 걸 말리지 못했다. 가까이서 보니 더 컸는데 생김새는 캥거루 같은데 전신이 하얗고 귀가 넓고 길고 눈망울이 초롱하게 너무 크니 귀여움 보단 놀라움에 가까운 동물이었다.
at 2009/12/05 21:22
핸드폰 010 3890 9321

결정된 사람들 (정원 12명)
: 황원기, 황형기, 김학성, 블랑카스님, 석가님, 신웅철님, 썩은아몬드님, 항아리, 이효정님, 미드님, 엔엠님
at 2009/12/04 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