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마 일러는 꾸준히 하고 있다. 그림이 쌓여갈때마다 기분이 업업~
그리고 싶은걸 주실 때 마다 행복감이 넘쳐나는데
한번도 안그려본 어려운 그림이 왔을 땐 시험보는 기분 ㄷㄷ
완성본은 작게 달라고 하시는데 역시 크게 그리는게 나중에도 보기 좋은듯.
요즘 거의 3000픽셀 단위로 그리니 옛날 그림들 너무 작아보여서 안습이다..-0ㅜ
오늘 하루종일 스킨 건드렸다.
네이버 블로그 스킨 바꾸는건 몇분에 끝냈는데...
이글루 2.0 스킨은 태그를 잘 모르니 일일히 다 바꿔봐야되서 오래걸렸다. 직일슨-_-
그래도 깔끔해져서 뿌듯하다. 휴
둘 중에 뭘쓸까 고민하다가 그냥 용도를 생각해가며 번갈아가면서 쓰기로 결정.
포토로그는 그림들은 천천히 다시 보면서 완성도를 올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