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비번방 시연회 예행연습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못 찍은 분들이 있어서 아쉽습니다///>ㅇ<
그간 방송에 와주셔서 젓기 가족을 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또 뵈욧

튜나 블로그에 있던 바톤 가져와 하기

【喜】[희]
항상

【怒】[노]
가끔 쳐죽일롬 살인의욕 어린애를씨발

【哀】[애]
항상

【樂】[락]
항상

【最近の好きな食べ物】[최근 좋아하는 음식]
요리만들어서먹어보고파 입맛까다로움 그래도 다 맛있음 아프리카 생각하면

【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
박봄 you and i    루루티아 버터플라이

【最近の口癖】[최근의 입버릇]
완전모두대화시도중사투리영어일어다배워시뱅

【携帶の色は?】[휴대폰의 색]
루즈빛거울색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
금빛검은무한색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본 사람 다 해봐염

기름상미(기름젓기)가 밝히는 내 과거

판타지 마스터즈 카드 일러스트 '카핀 포카' 입니다. 저작권은 (주)제오닉스에 있습니다.


기름젓기가 드래곤라자 판타지 소설책에서 ∞ 이런 형태로 칼을 휘두르는 기술이라 무한대라는 느낌이 강해서 좋아하는데
기름상미로 아이디를 바꾼 이유가 나를 기름젖기 로 부르면 충격을 받기 때문이다.
젓는다와 젖는다는 뜻이 완전히 다르다. 정말 충격을 받는다.....
충격을 안받게 기름+물 이 가능하다 라는 뜻으로 여겨야지.


조울증을 검색하면 성적인 부분이 강조되어 보였다.
내가 너무 그러고 있었기 때문에. 간절한 사랑을 원했기 때문에.
어릴때 안좋은 기억이 두개 있는데 모든 사람이 그걸 치료해주길 원하게 됐다.

내가 힘들때나 좋아서 쾌감을 느끼고 싶을때 유일하게 탈출구인 마약 같은 성적흥분은
초코렛을 많이 먹거나하며 해결했었고. 지금도 좋아하고 많이 먹음ㅎㅎ

나를 사랑한다는 느낌의 남자가 있으면 나이가 어려도 사귀었다.
나는 당시엔 그와도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단 생각이었다.

은의 이야기 스토리가 남자친구가 바뀔때마다 다 갈아엎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상대에게 집착했다.

지금도 마찬가지. 황원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꺼다. 모든 스토리 정리해주는 착하고 멋진분이시여.

행복을 주고 싶어진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어쩔땐 악녀였지.-_-ㅎㅎㅎㅎ

사치도 해봤다. 써도 되고 말고 할거 없이 죽기전에 있는 돈을 다 쓴다는 생각을 하게 됐었는데 이부분은 너무 후회된다..-_-...
모든 조울증의 문제시 되고 있는 부분. 나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힘들어지는게 문제다...
이제 안해. 난 돕는 일에만 쓸꺼야. 헤헷 원기를 위해.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후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과 사랑을 했었고 헤어져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맙고 미안하다.
좀 더 상대를 아끼고 남에게 배푸는 아량을 키웠어야 하는데 나만 알았던거 같다.


오늘도 더 애절하고 확신에 찬 진정한 사랑을 얻을 수 있게 해준것에 고마움이 가득하다.
새벽 우유배달 화이팅 >ㅁ</ 얼른와서 이거 보구 푹자 사랑해.


홈페이지에 들러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다녀가신 흔적이 남는게 있어서 너무 흐믓하게 보고 있어요.
앞으론 저도 좀 더 용기내 다가가겠습니다.


조울증에 대한 글 알고싶으면 클릭

어제 오늘

1. 파이널 판타지 일러스트북 디스플레이 만들 재료를 사왔다. 내 돈으로 나혼자 독단적으로 하는것

2. 친구에게 처음 연락하여 노래방에 같이 갔다. 시베리안 고마워// 너는 정말 예의바르고 빠르고 강한 동생이야. 아름답기도

3. 같은 날 이모님과 단둘이 노래방에 또 갔다. 샤우팅 창법을 익히게끔 열성적으로 듣고 도와주셨다. 뭐든 같이 하면 대박 날듯한 이모님.
평생에 걸쳐 모든것에 노력하는 막내이모의 축복에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유아원 원장선생님이셔서 오늘 내 아이들을 키워주신다는 약속을했다.

4. 영어 듣고 배우고 말하고 쓰기 놀이 몰입중. 주로 사람 아이디에 주 관심. 일어는 기본적인 거만 들린다.-.-
사투리로 공부하면 재밌서. 포항 사투리 남편 고마와.  연관 단어도 많이 떠오르고. 항가항가

5. 병원 실려가는 바람에 망쳤던 시연회. 철저한 계획하에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모든 사람과 나와 토론하는 장을 열어보겠다 다짐.
쉽고 빠르게 배우는법 즐겁게 그리는법 해야될것 안될것들 파악 도와드리기. 그려서 남주기 추진.

6. 내몸을 청결히, 자주 씻고 있다. 원랜 좀 씻을 때만 씻고 지저분 했음. 
건강관리. 걸을 일이 있으면 무조건 걷는다. 먼 알파문구센터 걸어 갔다오는 길에 마구 달려서 달리기 실력 늘음에 희열을 느낌.
저저번주엔 남편 오토바이 우유배달 따라 달려보았다.
정말 신났다. 이런곳을 다니고 있구나 하며 도심 속을 거니는 기분은 가히 환상적.
이후에 힙업도 되고 신나. 신나 신나 ^-^

그리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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