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장보러 갔다가 어머니께서 10포기 사시려는데 아져씨가 실수로 11포기로 주실뻔하자
어머니가 더 주는걸 막으셨더니 갑자기 13포기를 주시고 우리 멋진 어머니~ 외할아버지 잡수시게끔 배추를 많이 담근다고 이야기 하니
배추를 한 포기 더 주시고 유쾌한 대화가 오가자 한포기, 내가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칭찬하며 웃자 한포기 주시니..
내가 배추 쪼가리 빗자루질 해드렸는데 큰거 1포기 더주셨다.
17포기가 되었다. 복은 은은하게 은빛으로~ 16포기로 썼었는데 어머님께 듣고 보니 17포기..ㄷㄷ
어머니가 더 주는걸 막으셨더니 갑자기 13포기를 주시고 우리 멋진 어머니~ 외할아버지 잡수시게끔 배추를 많이 담근다고 이야기 하니
배추를 한 포기 더 주시고 유쾌한 대화가 오가자 한포기, 내가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칭찬하며 웃자 한포기 주시니..
내가 배추 쪼가리 빗자루질 해드렸는데 큰거 1포기 더주셨다.
17포기가 되었다. 복은 은은하게 은빛으로~ 16포기로 썼었는데 어머님께 듣고 보니 17포기..ㄷㄷ
at 2009/11/17 1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