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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쑥쑥 크는 모습과 어미 금비짤


태어나자마자 눈못뜬 상태에요
태어난지 1일째





하루종일 자는 새끼들. 보고만 있어도 흐믓해집니다.ㅜ////ㅜ




약 5일째 갓 눈뜬 애덜의 상태는 새우눈 ㅎㅎ



눈뜬 기념샷 하나더




그 다음날 눈을 거의 다떳어요.

거의 자고 있어서 많이 못찍음
앞이 안보여서 그런지 노는걸 볼 수 없었어요.




약 10일째 거의 눈 다뜨고 활달하게 움직이는 이쁜이들! ㅜ.ㅜd




약 2주째.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금비와 새끼들이 없어져있었습니다.

고양이 우는 소리가 나서 계속 뒤지다가 설마 하고 서랍장을 열어보니

그 좁은데에 젓을 물리고 있는 금비가 있었습니다. -ㅁ-



추측하기로 밤사이 새끼들을 박스안에서 옷장으로 다 옮겼고

금비도 젓물리러 들어갔는데 제가 모르고 옷장을 닫고 출근한것 같습니다.-_ㅜㅋ

처음 발견했을 땐 너무 놀라서 집에 누가 왔다갔나 했어요.



 

+_+ 박스 안 보다 활달하게 움직이는 애덜들. 많이 컷어요!!




서로 핥아주기도 하고
잘때 똑같이 자고 놀때 깨물며 놀기도 하고
사회성이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서랍장에서 젓물리는 금비
유연해서 좁아도 잘 먹이네요.








코에 저걸 붙여줬는데 못느끼는 금비. 귀여움.ㅎㅎ



고단했는지 눈뜨고 자는 금비 ㅎㅎ
신기해서 찍었어요.
깨우기 미안해서 안깨운게 아쉬움.



동영상이 모이면 또 이어 올려보겠습니다//+_+/

우리 고양이 금비가 새끼 5마리 낳았어요.>ㅁ<



길거리에서 새끼때 입양해 오게 된 금비가 어였한 어미가 되었습니다. 감격;ㅁ;



암 수 구분은 안되는 상태고 태어난 순서대로 생각해뒀던 이름을 붙였어요. 
원기오빠가 쓰는 말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해석하자면

젓꼬미 젓꼼식은
조금 조금씩

초까미
촉감이

젓뭉가
전문가

젓내리
존내 많이

꼬미, 꼼식, 까미, 뭉가, 내리 입니다.ㅋㅋ

4번째로 나온 녀석이 자꾸 젖을 못 찾아 먹어서 불쌍해요. ㅜ.ㅜ

넘 잘먹는 애 빼다가 젖 물려주려는데도 못 찾아 먹음.. 따로 돌봄이 필요해요.

5마리 중 3마리는 원기오빠 가족들에게 입양이 결정 되었고 4번째 녀석은 애착이 생겨서 제가 키우기로 했어요.


까만 새끼도 나왔는데 교배된 수컷이 까만애였어요.

발정 났을 때 밖에 그냥 내보내서 새끼 배고 다시 들어온 거라 수컷 색은 미지수였지요.


제가 코에 점 있는애 안나왔으면 좋겠다고 그림까지 그렸는데 실제로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자꾸 보다보니 까맣고 점있는 애가 넘 이뻐서 이녀석도 제가 기르기로 결정.


5마리 다 일단은 어미 곁에서 커야하니 커가는 과정을 계속 올려보겠습니다.

남을 비판하면 내가 비판당한다

내가 계속 비판당하고 비난당하는게 맞는데 남을 비판하는 태도를 자꾸 하게되서 반성.. 잘 안된다 이부분은..

남을 비난할 생각이 없어지니 천국을 경험하는 것 같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빠.

원기오빠가 석고상 사서 함 그려봤다. 완성하려면 한참 걸리겠다..

요즘 모든 그림이 한참 걸리겠다의 느낌 때문에 진도가 안나감..

그나마 하나 연습했다.ㅜㅜ감사한 시간

하나님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ㅇ; 창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원수를 사랑하는 중

헤어진 남자친구나

성범죄자들에 대한 분노

날 피하는 사람

하나님 덕분에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비공개님 하나님을 믿게 된 이유입니다.

안녕하세요. 들러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된데에는 다 하나님이 이끄셔서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모든 사람을 이끌고 계시고요.


어떤 하나의 사건이여서 믿게 되었다는 것으로 설명하기도 힘드네요.


그런 사건이 있더라도 그 사람에 맞는 일이 아니면 일어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 교회를 다녀봤었는데 그때는 친구따라 다니는 것 뿐이었고 성경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다니는 것이었고요..


소원을 들어주시지도 않는 하나님을 믿을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대로 된 믿음이 아니였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주시는 분인걸 모르던 상태였죠.

http://blog.naver.com/rldltsms1004/110098132390
데이비드오워 한국전쟁예언 동영상 본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전 야한 동영상도 봤었고 동성애 같은 나쁜 상상도 많이 했고 그림도 그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더 충격이었죠. 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우인 목사님이 계시는 포이에마예수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은 더해져가고 있습니다.


내 속에 거하는 죄...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

남자가 잘해줬다고 희희덕 거리는 거 포착.
회개합니다.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현재까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느낌

다 용서하면 어쩌느냐 겠지만

죄를 징벌하는 자는 오직 하나님 뿐. 죽음도 고쳐주시기 위한 징벌 중의 하나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닐지도 모르는..

어려워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지진을 보고는 얼른 하나님이 일으켰구나 생각했다가도
교회 안에서 걱정하는 사람들을 보고는 울며 반성했다.
오늘 이글루 링크 건 사람들이 대거수 등록해재를 했다.
조용기 목사님의 발언이 욕먹는 것 처럼 나도 제대로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에 벌어진 일 같다.
성경을 봐도 구약에서의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사람을 죽임으로 뭔가를 알려주시고자 하는데
무섭고 왜 그랬는지 뜻을 알기 힘든지경.
설명을 들었던 거 같은대도 몸에 와닫지 않으니까 더 이해하기 힘든것 같다.

그치만 영원한 삶을 믿게 해주신 하나님 때문에 죽음은 두렵지 않다.
내가 살아 있는 이유도 더 오래 살아서 하나님을 알리게 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삶에 하나님이 방해되면 믿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죽음을 계속 생각하고 내가 죽어야 사건도 안일으키고 다들 걱정 안하고 평안할거다 생각해왔기 때문에
이런 나를 살게 해주신 하나님이 감사해서라도 난 믿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림에 대한 자만심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교만해진 마음
선행을 배풀었다고 만족하던 것에서
벗어나고 자유롭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의 사건이 일어나겠지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고
나또한 사랑하고 있다는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지진과 하나님의 연관성에 대해 찾다가..


하나님께서는 온우주를 창조하시고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런데 왜 전쟁이 일어날까요와 같은 질문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두가지 알아야 할것은, 선하지 않은 피조물이 있다는것입니다.

 

첫째는 타락한 천사(루시퍼)의 추종자들입니다.

둘째는 인간입니다.

 

이 두 피조물은 기계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의지가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 피조물들은 자신의 의지로 악을 저지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 시킵니다. 이브가 자신의 죄를 뱀에게 전가시키고, 아담이 자신의 죄를 이브에게 전가 시키듯 그렇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것들을 아시며, 그러함 가운데서도 자신의 선한 뜻을 진행시켜 나가십니다.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면 피조물들은 초개와 같이 사라질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택함받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심판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욥기를 읽어보시면 참소하는 사단이 나옵니다.

그 사단도 하나님의 허락하에 자연재해를 일으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창세기에 보면 타락한 소돔과 고무라를 하나님의 허락하에 천사들이 자연재해를 일으켜 멸망시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사단은 잠시 악의 도구로, 하나님께서 육체의 가시로 나두셨지만, 그 타락한 천사도 하나님의 능력에 대항할만한 존재가 결코 아닙니다.

 

 

 

 

나는 진짜인가,가짜인가 A.W토져 < Aiden Wilson Tozer 1897-1963 >

 

<<사탄이 참 그리스도인을 미워하는이유>>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면서 앞으로 전진할수록, 그리고 위로 높이 올라갈수록 우리앞에는 더 많은 어려움이 널려있고, 우리 영혼의 원수의 공격이 더 거세어진다, 사실 이런 내용을 그리스도인들에게 말해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모든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경험하는 바와 같이,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닥치는 어려움과 고난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에 절대 넘어져서 시험의 나락으로 떨어질것이다,

 

<<사탄은 몇가지 이유때문에 참그리스도인을 미워한다>>

 

1. 참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기 때문이다, 사탄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미워한다,

 

2.참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믿음의 사람들과 가족적 유사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사탄의 증오심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고, 우리와 하나님사이의 관계를 시기하는 그의 마음도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사탄은 하나님과 관계된 것이라면 무조건 모두 극렬히 미워한다.

 

3.참그리스도인이 사탄이 지배하던 갤리선<고대 로마 또는 중세에 주로 노예나 죄수들이 노를젓던 대형의 배>에서 도망하여 자유를 얻었기 때문이다, 사탄은 이것을 자기에 대한 반역으로 간주하여 극도로 미워한다.

 

4.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은 사탄의 지배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사탄이 보기에,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서 힘을 얻어 자기를 공격할 수 있는 반역자 이다.

 

사탄은 어디에서 공격의 화살이 날아올지 모르기때문에 전전긍긍한다.

 

엘리야, 다니엘, 마틴루터, 윌리엄부스 같은 신앙의 용사가 또 나타날지도 모른다. 제2의 요나단에드워즈와 죠지휫필드가 나타나서 설교와 기도로써 사람들을 내게서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라고 중얼거리면서 사탄은 두려워한다.

 

이런위협을 용납할수 없는 사탄은 새로 믿기 시작한 신자에게 황급히 찾아가서 그의 신앙이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왜냐하면 그를 그대로 놔두었다가는 감당할수 없는 위험한 상대로 커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신자는 사탄의 불화살의 주요공격 목표가 될수 밖에 없다, 새신자가 신앙의 전사로 성장하는것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렇게 되기전에 그를 죽이는 것이다,

 

사탄은 아기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자로 성장하기전에, 아기 예수가 세상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기 전에 그들을 제거하려고 애썼다,

 

<<사탄의 전술전략>>

 

전투에서 영웅적으로 싸우다 죽는 병사는 그의 나라에 손실이라기 보다는 자랑거리이다.

반대로 적의 대포 소리 한방에 놀라서 도망하는 병사는 가문과 국가의 수치이다.

신자들의 육신적 목숨을 끊는것이 사탄의 전략에 더 잘 들어 맞을때도 물론 있겠지만, 그의 전략의 핵심은 그들을 육신적으로 죽이는것이 아니다, 그의 주요 전략은 영적싸움을 싸울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파괴하는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사탄에게 위협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은 이를 잘 아신다.

 

그들은 날지 못하는 힘없는 새끼 독수리와 같다, 지쳐서 여행길을 포기한 순례자 같은 그들은 길에서 딴 시든 꽃들에 코를 들이박고 킁킁거리며, 심심함을 달래면서 앉아 있을 뿐이다,

사탄은 바로 이런사람들을 노린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사탄은 얼른 그들에게 접근한다.

 

(잘못된 교리, 불완전한 가르침, 부패한 교회 때문에 생기는 낙심을 이용하여 사탄은 그들의 결심을 약화시키고 그들의 확신을 무너뜨리고, 승리의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처음의 의욕을 꺾어 놓는데 성공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성령 충만한 삶이 평안과 기쁨의 삶이라고 믿지만, 언제나 그런것은 아니다, 오히려 성령 충만한 삶이 그 반대인 경우도 많다,

 

비유를 들어 말하자면, 성령 충만한 삶은 강도들이 창궐하는 숲을 통과하는 순례의 길이요, 마귀와 처절하게 싸우는 전쟁이다. 성령 충만하면, 언제나 갈등이 있게 마련이다, 때로는 자신의 본성과 사력을 다해서 싸워야 할때도 있다.

소위 안온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이것이야 말로 사탄이 원하는 것이며, 어둠의 나라에 대항하여 싸울 능력을 상실

하고 성장이 멈추게 만드는것이다.

 

<<십자가를 지는 그리스도인>>

 

십자가를 지는 그리스도인은 철저한 비관주의자이며, 동시에 낙관주의자이다.

십자가를 바라볼때에, 십자가에서 영광의 주님에게 쏟아진 심판이, 모든 사람들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는 심판이라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십자가가 온세상에 유죄선고를 내린다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 우주에서의 선의 궁극적 승리를 보장한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영접한다)것은 회심하여 처음 예수그리스도를 믿는것 뿐만아니라, 그후에 신앙생활을 계속할때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즉 그리스도인이 평생의 싸움을 다 마치고 본향으로 돌아갈때까지 날마다 이 진리는 적용된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미워하시는것을 모두 거부해야 한다.

조급하게 결과를 얻으려고 애쓰는 열정적인 복음 전도자는 이 점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세일즈맨이 그의 상품의 장점만을 강조하고, 단점을 숨기듯이, 균형을 상실한 복음전도자는 부정적인 면을 숨기고 오직 긍적적인 면만을 이야기 한다.

이 세상의 자녀들은 수많은 가혹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혀 왔다.

 

아벨은 샐해당했고, 요셉은 노예로 팔렸으며, 다니엘은 사자굴속으로 던져졌고, 스데판은 돌에 맞아 죽었고, 바울은 참수형을 당하였다. 만일 그들이 그들의 십자가를 살짝 내려다 놓았다면, 이런 손해나 고통을 당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영원히 누리게 될 영광에 비교하면 현재의 고난을 짧고, 현재의 손해는 미미한다.<고후4:17>

 

마크 트웨인은 "실제로 어떤교회들은 믿음의 길을 너무 쉬운것으로 제시하기 때문에, 오히려 수적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반면 어떤 교회들은 믿음의 길의 어려움을 숨기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수적으로 부흥한다"라고 말하였다.

주님은 복음서를 읽을때 신앙의 길을 어렵게 보이도록 만드셨다는 인상을 받지 않을수 없다.

 

주님은 지금 우리가 전도할때에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꺼리는 것들을 주님의 제자들에게 서슴없이 말씀하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하면, 잃을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눅9:23-24> <마10:34-35>

 

주님의 말씀이 무슨 뜻이냐고 누군가 물을때, 우리는 이 말씀의 엄격함을 완화 시키기 위해 이런저런 설명을 길게 덧붙이지 않는가?

현재 종교적 온실안에서 만들어지는 허약하고 깨지기 쉬운 성도들은 과거에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어간 신자들에 비교하면 참으로 한심하다고 할수 있다. 이들에 대한 책임은 오늘날 교회지도자들에게 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희생없이도 하나님을 섬길수 있다고 말할뿐이다.

 

<<하나님의 다루심>>

 

하나님은 당신에게 부드럽게 대하시지 않으실지도 모른다.

가공되지 않는 볼품없는 대리석을 깍아서 아름다운 조각 작품을 만드는 조각가는 매니큐어 세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는 톱,망치,끌 같은 잔인하리 만큼 무지 막지한 연장들을 사용한다

이런 도구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대리석 덩어리는 아무모양없이 조약한 상태로 남아있을것이다.

당신을 하나님의 지고한 은혜의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가장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당신의 마음에서 제거하실것이다, 당신이 믿는 모든것들이 당신에게서 떠날것이다.

 

당신의 가장 소중한 보물들이 있었던곳에는 잿더미만 남을것이다.

그분의 깊은 지혜는 우리로 하여금 그것들에 집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미성숙한 단계에 머물지 못하게 하신다.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성숙한 단계에 이르렀을때 우리는 해를 당하지 않으면서 그것들을 즐길수 있게 될것이다.


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과 다를바 없었다

어떻게 말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을까..;_;

평생 고민해야하는 문제겠구나 싶다..

나를 옥죄고 벌받고 있다는 마음이 들던 것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살인자 교화 게임은 내가 할게 아니라..

그냥 살인자를 교회로 끌고 오는 것 자체가 답이려나.. 나는 준비가 안되있다.
주변 사람이 나때문에 실망하지 않도록 하는 것 부터가 우선이다.

페이스북 해버렸다.

미완성 그림을 올릴 용기가 났다. 흐믓

만들고 싶은 '살인자 교화 게임'을 향해 전진~!

벌이 아니라 옳은 길로

mms://125.141.196.58/vod/gen/gen003.wmv


남포교회 동영상 강의 바로가기 클릭




2010년 10월 10일 10시 10분 10초에 주워서 대려온 고양이. 하나님께서 주신 가족




 
이름은 남편 성을 따 황금비 (황금비율에서 따온)
 
'금비' 라 부르고 있음

빳다 맞는 동영상

http://poiema.or.kr/xeboard/22301

은의 이야기 전체 줄거리

은은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건물을 만들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 믿으며 창작해간다


검은은 은의 안좋은 기억이 만들어낸 또다른 은


컴퓨터가 배출해낸 수많은 볼거리들에 노출되어 죄를 가득 머금게 되고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어 악행을 저지르고

불행과 좌절을 격으며 컴퓨터 안에 갇히게된다



신에 대해 공부하는 도가 나타나며 놀아주고 죄를 지적해주며 지난일을 떠올리게 한다

그 속에서 은과 도는 진정한 사랑을 알게된다



사람의 정체성은 선과 악으로 '쪼개어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그의 형상으로 세상에 태어나게 한 '하나의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구원의 첫 출발이다.


모든 존재하는 사람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있기에 하나님이 행하신대로 따라 살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컴퓨터 안에서 나오게 된다

판타지마스터즈, 슈미드디바 카드들

그림의 저작권은 (주)제오닉스에 있습니다.

루나플러스 게임 해보다

[#IMAGE|c0035946_4c64e74572068.jpg|pds/201008/13/46/|captifykhn|525|953|pds20#]
3d가 이렇게 취향인 것도 오랜만. 눈매도 이쁘고 오동통한 손다리도 한층 귀여움을 더하게 한다.
저 뒤에 고양이도 너무 이쁨///// =////= 배경도 따스하고 ㅎㅎ

무엇보다 지도 보는게 굿.
퀘스트를 좋아하는 내게 안성맞춤이었다.
가고싶은 곳 캐릭터 띡 눌러놓으면 알아서 달려가니~ 물 먹고 오면 도착~
전체적으로 쉽고 재밌어서 계속 눌러보다가 잠깐 해본다는게 본격으로 했음..-_-;
낚시할 때 좀 헤맸다. 아무도 안갈켜줘..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에 누가 물어본거 보고 겨우 했음.ㅎㅎ

요즘 게임은 다 초반에 혼자 키워야되나? 싶었다. 쉬워서 그런건가..
다같이 모여서 오손도손 꼼지락 거리는 게임을 하고 싶어지는건 어떤 게임을 해도 마찬가지였다.

유저들끼리 순차적으로 뭔가 해야 결과물이 나오는 게임이 있으면 좋을텐데.. 만들기 어려울라나.. 아님 이미 있는데 내가 모르나;

원기오빠랑 해본거 YES / NO

[#IMAGE|c0035946_4c5cd40a80e79.jpg|pds/201008/07/46/|captifykhn|640|480|pds19#]남자친구랑 해본거 YES / NO (퍼옴) 빨간색은 해본것



1. 둘이서만 쇼핑하기 - 옷빨 잘받아서 옷입히기 놀이 재미나서 사줌. 원기오빠 평생 스스로 옷 사본적 거의 없음. 존경. 다 책삼.


2. 새벽까지 밤새도록 통화하기 - 메신져로


3. 시험전날 같이 공부하기 - 이건 꼭 해봐야지+_+


4. 성적표 바꿔서보기 - 음.. 보나마나 원기오빤 최상위 난 하위..-_-;


5. 볼에 뽀뽀해주기 - 하는짓이 뽀뽀를 부른다


6. 우정징표(반지,목걸이 등)만들기


7. 5분이상눈만쳐다보고있기 - 같이 있는 내내 내가 눈만 처다본다


8. 각자의 이성친구와 합동 데이트 해보기 - 꼭 해보고프다. 궁금


9. 같이 슬픈영화(혹은 드라마)보며 펑펑울기 - 김헌재님 피아노 독주회 보면서 감동해서 울음


10. 서로 속깊은 진지한 대화 나눠보기 - 진지할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진지하게 성심성의것 답해줌


11. 같이 술마셔보기 - 원기오빤 안취하고 나는 너무 업됨


12. 놀이공원 놀러가기 - 놀이기구 같이 아직 안타봤고 동물구경 재미났었음


13. 같이 무단외박해보기 - 양가부모님께 허락받고 자주 원기오빠네서 잠


14. 버스종점에서부터 종점까지 버스여행하기


15. 밥 떠먹여주기 - 이걸 왜 안해봤지?


16. 별것도 아닌것같고 싸우기 - 이건 원기오빠가 싸울일을 만들지 않음


17. 노래방가기 - 음악만들기를 더 많이함. 원기오빠가 많이 가르쳐줌


18. 옷바꿔입어보기 - 여자옷 잘 소화함


19. 남자(여자)꼬시는 내기해보기 - 이걸 왜함..?-_-


20. 스티커사진찍기 - 폰카로 동영상놀이


21. 서로의어릴적앨범보기 내 앨범은 아직 못봄


22. 신발바꿔신기 - 내 발이 더 큼


23. 장맛비맞고 돌아다니기 - 해보고싶음


24. 수돗가에서 물싸움하기 - 해보잡


25. 아무계획없이 무작정만나기 - 계획 없이 맨날 지내는데도 좋은 계획이 이루어짐. 저렴하고 알차게 잘 놀음. 앞으로 더 좋은 계획을 요함


26.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선물주기 - 뻐뻐도 선물


27. 친구집앞에서 나오라고 이름부르면서 소리지르기 - ?


28. 하루만 동성연애 흉내내보기 - 요즘에 넘 남자다워 보여서 흥미를 잃음


29. 때리고 놀기 - 요즘 점점 때릴꺼얌

30. 쪽팔려게임 하기 - 이게뭐지? 원기오빠가 쪽팔리는거 나한테만 많이 보여줌ㅋㅋ 안쪽팔리는 표정으로..ㄷㄷ


31. 친구가 선생님한테 벌받을때 같이벌받아주기


32. 친구 아플때 병간호 해보기 - 원기오빠 희안한 몸개그 해주다가 목 다쳐봤음...생각할때마다 대박ㅋ


33. 안마해주기 - 이걸 못해봤네 흐음


34. 친구의 짝사랑을 몰래 불러내기 - 호오 원기오빠 짝사랑 궁금한데..?


35. 핸드폰 바꿔써보기 - 내핸폰 남자 목록 다지웠음


36. 같이 찜질방가기 - 첫키스는 찜질방이었음//////


37. 친구 홈피에 글도배 해주기 - 내홈피에 덧글 잘써줌


38. 딱 하루만 노는비용 다 내주기 - 항상 번갈아가며 같이 냄


39. 슬플때 그냥 같이 울어주기 뭐든지 다 말할 수 있어서 좋고 상담 잘해줘서 감동한적 많음


40. 영원한 우정 맹세하기 내 남편


요즘 부쩍 애들이 이뻐보인다.

그림은 슈미드디바 '환대' 카트 일러스트 그린 것 중 일부

평범하고 발랄한 아이들 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비롭고 아름답다.

그림체도 그렇게 그려보려고 노력했다.

난 언제쯤 아기를 키워볼 수 있을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계속 반성하는 하루하루

잼난 인도말




볼락컴


입뿌 께루알락 노부오 노부오 아루루레 보두칼락발랑갈레↗ 와시끼로↑


디루우루에 데나모데 니비에소디, 트라비에메 딤다밀를레 울라밤봇춤


아루예례완 시바바담 바님부훈밤↘↗아리비 페에노구루바가린 보두갈으낫뜨(th)이


이드카라우를랄락꿈 아가스티에마우니, 카라울루레-트르픗발랑글리뚤르브↗


웅그를례- 보두한다발란느를레 이퍼죽을르랑게, 압빠리 솔르흠드블를를르


와라꾸리 에드르갈랑글 가례렌네레네킨다로인다자라허르 아네투루웨쩨레임브


딸란다마네비아루렘 산돌슈마나 알페이나레이뺏쯔, 날라우예루후루을른


셰레푸와인데 랄레요합디따라발라 굴람데바이케땍깨른데↗


니옌다아이루르 님므디아나알페이 갈라시아마가린 네레웬림브드르까헤↗↘


잇드브드르할다-띨바라꾸리에-달라백테-랄라-발라릉글레람-솔르흐레인느솔리


아가스티에마그네쉬 어루레보두할라발라르글랑솔라르미끼랑


칸담미옐이두수추에 난데엄슴 간부어오늠 옐람비에로믄알드듯쯤


오르레-레히루레-베르이루수투-란담소민버제 레-발랑가-다물그르샴-예렘비누솔라구리에데


켄데이라위-딩가라자이-쌉땀디디-방구리마세-얄란디디 게릴라라므르미인 와옐리라시 우산아이쳇드라


라시우렌-갓빰벤-딴네이디엔테 예에벤사람 날라츤갈리웻 티아라갈휘본따라딜굼따구믄


샴바베렐 겐데이에델라오꼴이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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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카피했습니다. 반밖에 못햇습니다.
굵은 글씨는 남편이 즐겨 암송하는 명구절들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모르겟습니다.
해석 부탁드립니다.


지금 듣고계시는 것은 리믹스버전이고


아래는 원본입니다.

신종 그림그리는 도구

http://www.zefrank.com/scribbler/scribblertoo/
들어가서 한번 해보세요



한국 이슬람사원 방문, 선행에 만족하는 내모습은 죄

http://blog.naver.com/phs3ok/30051434892 사진출처


이태원에 있는 한국 이슬람사원에 방문했다.
가는 길목엔 트렌스젠더들이 목격되 놀랬었다-_-;
안에 들어가려면 의상이 살갓을 가려야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내 옷차림을 반성하게 했다.
남여 따로 들어가야해서 결국 잠깐 본게 다고 들어가진 못했다.
따로 입장해야하는 이유는 설교에 집중하기 위해서이며 여성을 배려한 것도 있다.

한국인은 거의 없었는데 수염을 길게 기르신 분이 어떤 한 한국인 분을 소개 해주셨는데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분이었다.
같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신지 관련 서적을 공짜로 잔뜩 주셨다.ㄷㄷ 아무래도 그쪽을 공부하는 사람이 드문듯하다.
이 나라엔 테러범이 있다는 인식이 강해서 한국에서도 그런곳(위험하다 느껴짐)에 다닐 수 있는 것이 신기했다.
테러범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하면 이곳에 계속 다니면서 어떻게 하면 그들의 마음을 해아려 줄 수 있을지 연구해봐야겠다.


갔다와서 원기오빠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 성경이 만들어지기 까지 탈락된 글귀나 이유에 대한 것이 궁금했다. 

성경은 수천년동안 사람의 마음에서 옳다고 생각되어진 예수님의 행적과 말씀을 따랏던 이들에 대한 내용이 담긴 집약체라고 설명해줬고

보수(정통기독교,근본주의)성경은 사람의 선행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위험한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자기 선행을 도구로 하느님의 말씀을 이용하려는 것(우상)




★선행->만족->


선행에 만족하는 내 모습은 죄였다. 반성..

하느님을 믿기만 하면 죄가 씻긴다고 생각하는 것 상반된 해석 2가지

옳다-> 죄를 용서받음. 포기하는 인생을 막기위함
아니다-> 손씻는 비누로 여김.(씻기만 하면 죄가 지워진다고 생각하는 것)
             손(때를 묻히지 않는 것이 중요) 죄를 짓지 않는 것.

새끼 매 만져본거 인증 동영상

목이 180도 돌아가는 -ㅁ-!!!
카메라를 계속 쳐다봐서 시선이 일정하다. 신기

200일때 원기오빠에게 받은 음악 - MAYFLOWER MANURA

제목은 메이플스토리 같이 하던 때라 마누라와 합쳐저 저렇게..ㄷㄷ 그럴싸한데?
엠피쓰리로 이 음악 들려줬는데 만든거 아닌줄 알고 멍해있다가 악보 받고 급 놀랐던 기억..
기념일에 음악을 선물로 받아본게 처음이라 로맨틱했다. 그때 얼굴이 화끈거려서 내가 계속 뽀뽀하며 난리였다.ㅎㅎ



원기오빠가 만들어준 음악 - 별모양 물고기


나는 악보에 아무렇게나 점만 찍었을 뿐이고
그걸 원기오빠가 화음 계산하고 음악스럽게 정리해서 만든 것. 악보도 일일히 정리해서 만들어줬다. 
피아노로 친것 같지만 다 마우스로 만든거.. 만드는 내내 신기하게 처다봤다.

생일 때 받은 축전들


황원기
오라버니. 우리 남편이 준 축전. 눈의여왕 동화책 사이에 끼워둬서 처음엔 남편 그림 아닌줄 알다가 깜놀한 축전. ㅠㅠ
너무 맘에들어서 하루종일 헤벌쭉해 있었는데 알란가.. 고마와 사랑해~ 


령이
(http://blog.naver.com/hym9594)
그림 실력이 쑥쑥 늘고있는게 눈에 보인다.+_+ 알수록 친동생 삼고싶은 중학생 령이. 이쁘고 착해서 인기만점일듯



황군
(http://blog.naver.com/hwangani) 내가 묘사해논 은을 잘 파악한 황군 대단. 원고를 잘해서 그런가..
은을 여러 형태로 묘사해주고 만화적으로 잘 표현해줘서 좋다. 이번 은은 똘망똘망에 움직이기까지+_+

케군님 방송에서 알게된 분인데 축전까지 주시고 감사합니다// 은의이야기 글도 읽어주셔서 고마워요~^ㅇ^


다코타

게임회사에 가고싶어하는 나에게 여러가지 알려주고 성심성의것 도와주는 친구.
도트의 은 모양새가 너무 이뻐서 게임에 저렇게 나오면 어떨까 상상에 나래르 펼쳐댔음.


바닐라님 (http://rivs.egloos.com/)
아닛 언제 이런 멋진 그림을 그려주셨나요. ㅠㅠ 메일이 안와서 이 그림을 못볼 뻔했네요.// 상콤한 은 감사합니다.
이글루도 종종 놀러갈께요. 잘지내보아요~^//^

엉개 그림은 은 안 같아서 지움

중3때 그림체

싸인도 달랐었고 연필선 없이 그렸던거라 발 틀려서 종이 붙여서 고치던 시절

남편 눈 관찰하고 놀기


분위기 다르게 그린 빙마녀들

슈미드디바의 빙마녀
방송 할 때 그렸는데 나만의 그림체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했다.
머리모양 의도한건데 방송 보던 모르는 사람이 이상하다했다.
지금 보니 레이스 대충 그린거랑 선 삐뚤거리는거 아쉽다.
색칠할 땐 파란색과 청록색 종류는 다 써보려고 했었다.
밝은노랑색 찍어서 칼라닷지로 매번 하이라이트 주는 편인데 너무 자주쓰는 거 같긴하다.

얼음같이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을 생각하며 그려가는데..
느낌을 쫒기만 해서 항상 미완성인 그림들이 나오는거 같다.
완성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꼭 다시 그려야 되는점이 보이고.. 당장엔 안보이는게 문제..
지금 고치자니 일이 커지고..
요즘 이 생각이 너무 커져서 미완성 발견할 때 마다 고쳐야겠다 다짐한다.
귀차니즘과 싸워 이겨야해






























판타지마스터즈의 빙마녀









이 그림은 요 크기가 원본이다.
확대해서 픽셀 다보이는 상황에서 칠해봤는데 묘사가 잘 안됐었다.
그래도 작게 그리는게 완성하기 빠른거 같다. 덜 그려도 잘 안보이고..ㅎㅎ






요즘 그림에 대한 말을 거의 안 썼던거 같아서 한번 써봤다.
하고 싶은 말이 종종 생각나서 일기 쓰고 싶은데
나중에 쓴 내용 바보같아서 후회 할까봐 지워버리기를 반복하고 있다...-_ㅜ 요즘 잦은 공백의 이유...

갈팡질팡하는 시기인듯. 확고한 뭔가가 필요해.





드디어 200일 이었다

기념으로 남이섬에 놀러갔다. 즉흥적으로
200일인거도 모르고 있어서 좀 미안하고 놀래고 ㄹ_ㄹ 나야 뭐 늘 이렇지만.. 앞으론 달라져야겠지-_-;
핑계라면야 매일이 기념일 같으니까-_-ㅋㅋ
내가 직접 물어가며 어딜 놀러 가는건 처음이라 가본적 있는 곳인데도 또 다른 장소로 느껴졌다. 
겨울연가 촬영지 구경하는데 여기가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웠다.
배를 탔는데 강에 왠 파도가 있어 뒤집어질뻔하며 배탄게 흥미로웠다. 노젓는 것도 힘들지만 재밌고 기억에 남고+_+
나와서는 샐러드 닭갈비집에서 밥먹고 번지점프대 있어서 구경했다. 해보고 싶다. 내가 탈 때는 꼭 회전하며 멋지게 떨어지고 싶어 이글이글

무엇보다 원기오빠한테 선물 받은 음악 ㅜ.ㅜ 작곡한거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멋있어서 뽀뽀 삼매경 ㅋㅋ
매일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하루

은의이야기 이어지는 글

잘 따라다니는 신기한 상황들과 동물,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행복하다.
전과는 다른 느낌.
전이란 건 어떤 것이었는지도 잊었는데...
지금의 일들은 잘 기억나면서 지나온 과거가 잊혀지는 것이 두렵다.
그래왔음에도 여러가지를 잊어버렸고 그런 자신이 싫으면서도 당연한 거니까 그냥 넘기고 만다.
내가 살던 시대에는 카메라와 각종 순간을 담는 기계들이 날로 발전해가고 있었다.
내가 바라는 것들이 남들도 바라는 것임을 알게되는 것은 조금만 생각을 바꿔도 항시 느껴지고 있다.
모두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도 모두 하고싶은 일일 것이다.
돈은 필요없는 세상에 사니까 왜 돈을 꼭 필요로 했었는지 바보같아졌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면 웃는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일상을 즐기는 행복이다.
어디까지 만들어야하고 언제까지 만들어야 하는지가 중요하지 않고
얼마나 좋고 재미나고 모두가 웃을 수 있을 아름다운 것을 만들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을 고민하는 것은
내게 주어진 삶의 의미일 수도 있다.
전체 공간이 조금 회색빛이 되었다.
색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은 모든게 검은색이 었을 때 시작했기 때문인데
그만큼 색 변화 하나하나가 리듬이 있고 다채롭게 어우러진다.

카모는 성급히 은의 모자를 대충 잡아 등쪽으로 던지듯이 태웠다.
워낙 순식간이라 몸이 쏠려가는 것만 감당하기도 버겨웠다.
대수롭게 보지 않았던 루비안,명,검은은 은을 마구 다루는 카모를 보고 구하려고 달려들었다.
하지만 의외로 편안하게 착지한 은은 고개를 저어 괜찮다고 표현했다.
안장이 없으니 그냥 털을 붙잡아야했는데 얼마나 보드라운지 잘 잡히지 않을정도다.
목을 휙 돌려 은을 보는데 온 몸이 기우뚱 위험해서 아슬아슬하다.
카모가 워낙 크다보니 그런것이지 작은 움직임이었다.
감동의 눈망울로 계속 은을 보는 카모는 뭔가를 원하는 듯이 더더욱 초롱해져갔다.
안장을 만들어줘 보았다.
그러자 카모가 눈물을 주륵 흘리더니 은이 자리를 잡자마자 내달리기 시작했다...기 보다 뛰어다녔다.
점프를 어찌나 높게 하는지 그 어떤 놀이기구 보다 스릴있다.;;
어딘가 가기 보단 점프만 해대는 통에 멀미가 났다.
툭툭 쳐서 내려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나서야 겨우 진정이 됐다.
바라듯이 빤히 보는 카모를 토닥여줬다. 이내 또 주르륵.. 울보 카모.
칭찬과 사람을 그리워하는 듯한 태도에 은이 키우던 동물들이 전부 떠올랐다.
천장 위로 올라가 빤히 보던 고양이 희구. 끙끙대며 꼬리치거나 학학대며 웃던 개 뭉치.
문뜩 지금 상황이 즐거우면서도 동물들 걱정에 원래의 삶이 그리워지는 은.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은데 아직은 방법도 모르고 지금 상황이 없어질 것 같은 두려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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