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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10포기 사러갔다가 7포기 덤으로+_+

시장에 장보러 갔다가 어머니께서 10포기 사시려는데 아져씨가 실수로 11포기로 주실뻔하자
어머니가 더 주는걸 막으셨더니 갑자기 13포기를 주시고 우리 멋진 어머니~ 외할아버지 잡수시게끔 배추를 많이 담근다고 이야기 하니
배추를 한 포기 더 주시고 유쾌한 대화가 오가자 한포기, 내가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칭찬하며 웃자 한포기 주시니..
내가 배추 쪼가리 빗자루질 해드렸는데 큰거 1포기 더주셨다.
17포기가 되었다. 복은 은은하게 은빛으로~ 16포기로 썼었는데 어머님께 듣고 보니 17포기..ㄷㄷ

하나씩

무서운게 없으니 너무 내멋대로다. 이 점은 제일 친했던 사람에게도 직접적 피해를 주고 있으니 바로 고쳐야겠다.


내 주변 모든 것에 대한 정리

이뤄 놓고 나니까 이젠 고민도 없다.
메신져에 그냥 등록되어 있고 아무 대화도 없었던 사람들은 다 지우고 서로 배울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정리했다.
앞을 향해 달리기만 해도 즐겁기만 하고 일도 잘풀리고 내 마음대로 하고 있다.
표정도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서 웃음기가 많이 줄었지만 이건 이거대로 행복하다.
내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해심이 많은 사람이었다는 점이 기쁘다. 정말 다행이다.
안티가 되서 아에 나쁜척을 해버리니까 금방 정리가 되었던 것이다. 이제 내 자리를 찾았다.
같이 대화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합니다.

나는 지능적 안티

오예

비번방 시연회 예행연습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못 찍은 분들이 있어서 아쉽습니다///>ㅇ<
그간 방송에 와주셔서 젓기 가족을 해주셨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또 뵈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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